배곧피코토닝,
일단 이 부분 먼저 확인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유앤아이의원 배곧점 대표원장 이승수입니다.
얼굴에 난 기미나 잡티로 스트레스를 받아 본적
한번쯤은 있으시죠.
그래서 이런 얼굴의 색소 병변들을 치료하고자 레이저 장비를 알아보시다보면 피코토닝은 한번쯤은 들어보셨을겁니다.
물론 이 피코토닝이 도움이 될수 있지만
피부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진행하면 개선보다는 오히려 악화될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기미·잡티 치료를 고민하실 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배곧피코토닝
색소 질환, 진단이 먼저입니다.
얼굴에 갈색 반점이 보이면 대부분 기미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색소 질환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훨씬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며, 발생 원인과 위치 또한 복잡합니다.
비슷해 보이더라도 색소가 자리 잡은 깊이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레이저 시술 전 정확한 상태 파악이 중요합니다.
색소 병변은 크게 다음과 같이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 피부 표면에 가까운 옅은 갈색의 표피성 병변
- 피부 깊숙이 분포한 짙은 갈색의 진피성 병변
- 표피와 진피에 함께 분포된 혼합형 병변
이처럼 기미나 잡티로 보이는 색소라도
깊이나 종류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지며,
그에 맞춰 치료 계획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진피층에 깊게 자리한 경우 여러 차례에 걸친 치료가 필요할 수 있고,
표피에 국한된 경우면 상대적으로 개선 속도가 빠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색소 질환은 반드시 의료진의 진료와 상담을 통해 피부 상태와 특성을 먼저 확인해야합니다.
배곧피코토닝
피코토닝? 어떤 점이 다를까
기미, 잡티, 주근깨 등 색소 치료에 사용되는 레이저 장비는 다양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중 피코 플러스를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피코’란 1조 분의 1초 단위의 매우 짧은 시간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주변 조직이 자극받는 시간을 줄이면서도 색소를 보다 정교하게 분해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죠.
기존 레이저가 색소를 비교적 큰 단위로 부수었다면, 피코 플러스는 색소 입자를 더 미세하게 쪼개 체외 배출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기존 치료에 반응이 적었던 진피형 기미나 혼합형 색소 침착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간혹 “레이저를 강하게 하면 더 빨리 없어지지 않나요?”
라고 질문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피부 두께, 혈관 분포, 민감도는 사람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강도가 높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장비와 설정으로 시술하더라도 누군가는 변화가 거의 없을 수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자극이나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술 전 상담을 통해 피부 특성과 색소의 깊이를 충분히 파악한 뒤, 개인에 맞게 강도를 조절해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곧피코토닝
치료 주기 및 횟수는?
피코토닝을 포함한 대부분의 색소 치료는 단기간에 큰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옅어지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그만큼 치료 간격을 지키는 것도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시술을 지나치게 자주 받게 되면 피부가 과도한 자극을 받아 염증 후 색소 침착이 생길 가능성이 있고,
멜라닌 세포가 오히려 활성화되면서 색소가 더 짙어질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치료 간격이 너무 길어지면 누적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약 2~4주 간격으로 진행했을 때 피부 회복과 함께 점진적인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치료 횟수는 색소의 농도와 깊이, 개인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죠.
오늘은 배곧 지역에서 기미·잡티 치료를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피코토닝에 대해 정리해 드렸습니다.
* 색소의 정확한 구분
* 개인 상태에 맞춘 치료 설계
이 두 가지가 잘 지켜진다면 피부 개선뿐 아니라
예상치 못한 부작용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진단 없이 시술을 진행하는 것은
방향 없이 운전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시술 전 상담 과정이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앤아이의원 배곧점
대표원장 이승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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